우리나라도 웹서핑을 하다보면 줄임말이나 독특한 인터넷 언어를 많이 만나게 됩니다. 무슨 말인지 전혀 알 수 없는 경우도 흔히 있습니다. 그래서 인터넷 속어의 진원지라 할 수 있는 디시인사이드 같은 곳은 아예 인터넷 속어 사전을 함께 제공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계속 신조어들이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어느나라든 문자로 소통하는 웹 상에서는 빠른 입력과 직접적인 속어의 사용을 피하기 위해 다양한 약어와 인터넷 속어가 존재합니다.
Internet Slang Dictionary 는 영어권에서 통용되는 인터넷 속어와 약어들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사전 형식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속어가 많이 포함된 문장을 일반 언어로 번역하는 기능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속어나 약어를 추가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 스스로가 사전을 키우고 공유할 수 있습니다.
속어라는 것이 좋은 말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할 일이나 필요는 거의 없습니다만 간혹 상대방이 어떤 의미로 사용하는지 알아두는 것은 나쁘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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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커뮤니티 분석하거나 할 때 주로 애용하는 사이트가 http://www.urbandictionary.com/ 인데 말씀해주신 사이트는 처음 알았네요. 몇몇 단어 비교해보니 아직은 Urbandictionary가 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 잘 얻고 갑니다.~
트람님 알려주신 곳도 좋군요..좋은 정보 고맙습니다..
가방끈이 짧아서인지 웹이용은 늘 한계를 느끼고있습니다.
뭐..그래도 제기준에 맞게 인터넷컴퓨터를 즐기고있죠.
사실,영어권내지 제3국언어에는 관심은 많은데 도통 용기가 안나서.... .
얼마전에, 길에서 외국인이 버스를 기다리고있길래 가는걸음에 동승하라고했고...스리랑카인이라면서 전직이 영어선생님이라 말하더군요(콩굴리쉬로 소통함).
그래서 다음에 기회되면 연락하마싶어서 전호번호를 부탁했는데...글씨가 완전 초등생보다도 못쓰는겁니다.
보내고난뒤, 다시 쪽지를 보면서 혼자넋두리..."영어선생치고는 영어를 너무 못쓴다."
아직도 의문.................>( 확실한 영어선생맞을까???????? ).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ㅎㅎ 재밌는 글 잘 읽었습니다..
가방끈 길이에 상관없이 각자 자신에 맞게 최적화 하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