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endFeed 의 전체적인 인터페이스와 레이아웃이 트위터(twitter)와 유사하게 바뀌었다. 트위터와 프렌드피드는 둘다 SMS ( short message service) 를 지원하는 웹서비스이지만 프렌드피드의 애초 출발점은 마이크로블로깅보다는 소셜네트워크 수집기(social aggregator) 의 기능에 더 비중을 둔 형태로 출발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트위터와 같은 마이크로블로깅 기능이 강화되어 가고 있다. 그동안 트위터의 아성에 도전한 몇몇 마이크로블로깅 웹서비스들이 있었지만 대부분 트위터의 위세에 눌려버렸다. 프렌드피드는 아마도 현재의 트위터 아성에 도전할 유일한 경쟁자가 될 수 있는 웹서비스라고 할 수 있다.
트위터는 말이 필요없는 단순함 그 자체가 최대의 강점이다. 그리고 트위터는 자체적인 기능은 거의 없지만 공개된 소스를 통해 셀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매쉬업 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들이 자기 입맛대로 설정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매쉬업을 찾아내고 자신에 맞게 설정하는 것은 때론 귀찮을 수도 있다.
프렌드피드는 트위터의 단순함에 꼭 필요한 기능을 자체내장하고 트위터의 약점을 파고 든 웹서비스이다. 소셜네트워크 수집기 기능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블로그를 포함한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자료들을 불러와 하나의 웹사이트로 쉽게 자료들을 응집할 수 있으며, 단문서비스의 약점을 보완한 사진 올리기 기능을 비롯 이메일 보내기 , 컴퓨터용 알리미, 메신저를 통한 공유, 자체 북마크렛 등등 트위터의 경우 매쉬업으로 사용해야하는 여러가지 기능들을 자체 내장하고 있다.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누구나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거의 다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낙장불입(?)인 트위터와 달리 글 수정 기능과 댓글 달기 기능들도 가지고 있어 트위터의 지나친 단순함을 보완한 웹서비스라 할 수 있다.

트위터는 말이 필요없는 단순함 그 자체가 최대의 강점이다. 그리고 트위터는 자체적인 기능은 거의 없지만 공개된 소스를 통해 셀 수 없을 정도로 엄청난 매쉬업 을 가지고 있어 사용자들이 자기 입맛대로 설정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매쉬업을 찾아내고 자신에 맞게 설정하는 것은 때론 귀찮을 수도 있다.
프렌드피드는 트위터의 단순함에 꼭 필요한 기능을 자체내장하고 트위터의 약점을 파고 든 웹서비스이다. 소셜네트워크 수집기 기능으로 출발했기 때문에 블로그를 포함한 다양한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의 자료들을 불러와 하나의 웹사이트로 쉽게 자료들을 응집할 수 있으며, 단문서비스의 약점을 보완한 사진 올리기 기능을 비롯 이메일 보내기 , 컴퓨터용 알리미, 메신저를 통한 공유, 자체 북마크렛 등등 트위터의 경우 매쉬업으로 사용해야하는 여러가지 기능들을 자체 내장하고 있다. 트위터를 사용하면서 누구나 필요로 하는 기능들을 거의 다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또한 낙장불입(?)인 트위터와 달리 글 수정 기능과 댓글 달기 기능들도 가지고 있어 트위터의 지나친 단순함을 보완한 웹서비스라 할 수 있다.

현재 트위터의 위세는 하늘 높은줄 모르고 상승하고 있다. 트위터는 자체 기능은 별로 없지만 오히려 끝없이 등장하는 수많은 매쉬업을 통해 홍보와 기능 보완 두마리 토끼를 다 잡았다고 할 수 있다.
Friendfeed 는 레이아웃을 트위터와 유사하게 변경하고 기존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좀 더 업그레이드했다.. 두 웹서비스 모두 장 단점을 가지고 있어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앞으로 프렌드피드가 트위터의 경쟁상대로 괄목 성장할 지 그 추세를 지켜보는 것은 꽤나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Friendfeed 는 레이아웃을 트위터와 유사하게 변경하고 기존 기능과 인터페이스를 좀 더 업그레이드했다.. 두 웹서비스 모두 장 단점을 가지고 있어 어느 것이 좋다 나쁘다 이야기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앞으로 프렌드피드가 트위터의 경쟁상대로 괄목 성장할 지 그 추세를 지켜보는 것은 꽤나 흥미로운 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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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현재의 friendfeed나 먼저 트위터의 UI과 비슷한 모습으로 변신한 facebook이나 모두 트위터의 특징을 도입했다는 점은 비슷한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friendfeed는 가장 좋은 lifestreming + microblogging tool이라 생각됩니다.^^
트위터 레이아웃이 블로그에도 적용될 것 같은 느낌이 솔솔 듭니다.. 세상이 아주 빠른 속도로 단순함의 세계에 빨려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트위터 사용하면서 블로그에 긴 글 쓸 필요있을까 이런 생각도 많이 듭니다..요즘..^^;

프렌드피드의 이번 변신은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수박 겉 핥기
빈 수레가 요란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