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작업 중이거나 온라인 쇼핑 중 또는 주변의 특정 물품의 크기를 알고 싶을 때 갑자기 자가 필요한 경우를 누구나 경험에 보았을 것입니다. 특히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대부분 파는 물건의 가로 세로 크기에 관한 정보를 제공해주기 때문에 사고 싶은 물건의 크기를 대충 이라도 알고 싶을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갑자기 자를 찾으면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 라는 속담처럼 눈에 안띄는 경우가 흔하며 ruler 프로그램이니 기타 컴퓨터 프로그램을 구동하기도 번거롭습니다.
Ruler.net - Online ruler 는 브라우저에서 바로 자(ruler) 를 보여주는 단순한 웹사이트입니다. 그리고 모니터 크기에 맞추어 알맞은 자의 크기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특정 물건의크기를 간단히 알아 볼 때라든가 온라인에서 찜해 둔 특정 물품의 크기를 대충 알고 싶을 때도 이 웹사이트에 접속하면 자를 찾아 이리저리 책상을 뒤질 필요가 없습니다. 아주 단순한 웹사이트이지마 북마크 해두면 쓸모가 많은 웹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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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유용하겠는데요.
주위에 자가 없을 때 아주 유용합니다..
길이를 알고 싶은 물건을 모니터 앞으로 가져가야 하는 거군요.
저는 컴퓨터 안에서 길이를 재는 건지 알고 어캐 써야되는지 잠깐 고민했었네요;;;;
ㅎㅎㅎ..저도 처음엔 이게 뭐지..이걸 어디에 쓰나?...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하하. 저는 픽셀을 측정하는 자인줄 알았는데 모니터에 물건을 갖다대는 자네요.^^.
잘 보고 갑니다.
단순해 보여도 나름 쓸모가 많아요..ㅎㅎ..^^
티끌모아 태산
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