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신문지를 이용하거나 비교적 두꺼운 전단지 등을 활용해서 종이 상자를 만들 줄 알면 꽤 쓸일이 많다. 그래서 종이박스를 만드는 방법을 국내 검색에서 찾아보니 의외로 좋은 정보가 없고, 상자 만들기가 복잡하거나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종이 상자 만들기가 일단 복잡해지면 사용할 일도 그만큼 떨어지고 머지않아 잊어버리기 마련이다.
영문 검색을 해보니 신문지를 활용한 종이박스 접기를 쉽게 할 수 있고 또 쉽게 설명해 놓은 웹사이트가 있다.
origami club
http://www.origami-club.com/en
http://www.origami-club.com/en
참고로 일본어로 종이접기, 종이로 모형만들기를 Origami 라 한다. 이곳에는 종이 상자 뿐만아니라 다양한 종이 접기 방법을 아주 잘 설명해 놓은 곳이다.
origami club 에 접속해서 newspaper 를 클릭하면 종이 박스 만들기가 있다. 설명은 애니매이션 과 다이아그램 형태 두가지로 제공함으로 누구나 한 두번만 따라해 보면 쉽게 종이상자를 만들 수 있다.

신문지나 전단지는 종이가 비교적 질기기 때문에 이것으로 종이 상자 만드는 법을 익혀두면 야외에서 쓰레기 봉투가 없을 때 쓰레기 상자, 닭뼈 버리기 통으로 이용하거나 ,사무실에서 휴지 전용 쓰레기통으로 사용하면 아주 유용하다. 또는 질 좋은 색상지를 사용해서 연필 꽂이나 기타 소품 담기용으로 사용해도 된다. 별거 아닌 기술이지만 익혀두면 후회할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다만 쓰레기통으로 사용된 신문지는 재활용 되기 어렵다는 것이 유일한 단점이다.신문지나 전단지는 종이가 비교적 질기기 때문에 이것으로 종이 상자 만드는 법을 익혀두면 야외에서 쓰레기 봉투가 없을 때 쓰레기 상자, 닭뼈 버리기 통으로 이용하거나 ,사무실에서 휴지 전용 쓰레기통으로 사용하면 아주 유용하다. 또는 질 좋은 색상지를 사용해서 연필 꽂이나 기타 소품 담기용으로 사용해도 된다. 별거 아닌 기술이지만 익혀두면 후회할 일은 별로 없을 것이다.
종이상자 만들기 바로가기
'웹서비스 리뷰 > 유용한 웹서비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얼굴 정면 사진을 자동으로 여권 사진 크기로 맞추어 주는 웹서비스 (0) | 2009/12/15 |
|---|---|
| 사진 삽입, 인쇄가 가능하며 이메일로 보낼 수 있는 크리스마스 카드 제공 웹사이트 (2) | 2009/12/10 |
| 은근히 사용할 일이 많은 종이 상자 간단히 접기 (1) | 2009/12/09 |
| 파란(paran.com) 에서 선보인 뉴스 속보 서비스 (2) | 2009/11/03 |
| 사람들이 내는 다양한 효과음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곳 (6) | 2009/10/21 |
이 블로그는 더 이상 업데이트 하지 않습니다. 질문이나 기타 문의 사항은 DRCHOI BLOG 시즌 2를 방문해 주세요.
DRCHOI BLOG 시즌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오옷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