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정류장이나 길가에 서서 담배 한대 피우고 나면,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꽁초를 버릴 곳이 없다. 갈수록 흡연가에 대한 박해가(?) 날로 심해지는 요즘, 마치 마약이라도 하는 양 천대 받는 세상... 이젠 길가에 꽁초를 버릴 곳도 없다. 꽁초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유난히 담배 냄새가 더 잘베는데, 소심한 나는(소심한게 아니라..쓰레기를 안버리는게 당연한거다..ㅡ,ㅡ) 길거리 한구퉁이에 몰래 던져버리지도 못하고 어쩔수 없이 담배갑 한구퉁이에 꽁초를 질러넣고 가던 길을 간다.
어느새 우리 주위에서 쓰레기통이 사라졌다.. 그 이유는 쓰레기통 주위에 쓰레기를 대량으로 갔다 버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들었다.. 일본이나 홍콩엔 쓰레기통이 정말 많던데...우리나란 지나치게 행정 편의적인 발상을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결국 쓰레기는 눈에 안보이는 곳에 더 쌓이고, 환경미화원들의 고생은 오히려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검정 비닐 봉다리 하나정도는 기본으로 들고 다녀야 할 듯...ㅡ,ㅡ

오사카성내 천수각 앞의 무수한 쓰레기통... 벤치마다 하나씩 있다...저런게 다 부러울수가있나.....ㅡ,ㅡ;;
어느새 우리 주위에서 쓰레기통이 사라졌다.. 그 이유는 쓰레기통 주위에 쓰레기를 대량으로 갔다 버리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라고 들었다.. 일본이나 홍콩엔 쓰레기통이 정말 많던데...우리나란 지나치게 행정 편의적인 발상을 하는 건 아닌지 모르겠다. 결국 쓰레기는 눈에 안보이는 곳에 더 쌓이고, 환경미화원들의 고생은 오히려 더 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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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비닐 봉다리 하나정도는 기본으로 들고 다녀야 할 듯...ㅡ,ㅡ
오사카성내 천수각 앞의 무수한 쓰레기통... 벤치마다 하나씩 있다...저런게 다 부러울수가있나.....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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