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ga.com[뉴스]-혈당 떨어지면 배고픈 이유 Annotated
칸 박사는 혈당이 떨어지면 후외(hindbrain)에 있는 신경전달물질 노르에피네프린이 이 사실을 보고받아 뇌방실시상하부(paraventricular hypothalamus)에 전달하면 이 뇌부위가 뇌하수체에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지시하고 이에 따라 세포가 모자라는 혈당을 보충하기 위해 저장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고 밝혔다.JOINS | 멀티태스킹은 불가능 Annotated
donga.com[뉴스]-하품, 머리 식혀 각성상태 유지하려는 것 Annotated
"명상하면 뇌 활동 놀라울 정도로 기민" - 조선닷컴 Annotated
호주 언론들은 7일 애들레이드에 있는 플린더스 메디컬 센터에서 박사과정 연구를 하고 있는 딜런 디로스앤젤레스가 명상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명상이 뇌파에 변화를 일으켜 뇌의 기민성을 크게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첫번째 단계는 호흡에 초점을 맞추는 단계, 두번째는 잡념을 끊어버리고 호흡에 집중하는 단계, 세번째는 육신의 경계와 공간 개념이 없어지는 단계, 네번째는 마음과 호흡이 하나가 되는 단계, 다섯번째는 마음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단계 등이라고 설명했다.
포도주는 구강살균제(?) - 조선닷컴 Annotated
donga.com[뉴스]-의약품도 디자인 시대…푸른색 진통제, 아픔 빨리 잊는다?
- 먹는약도 디자인에 따라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역시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모양이다.
- post by drchoi
요구르크가 장염예방-항생제로도 죽이지 못하는 장내 세균들을 요구르트가 쉽게 없애 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주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7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멜버른에 있는 오스틴 건강 연구소 연구팀은 장에는 통상적으로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세균들이 많이 살고 있다면서 항생제 남용의 문제를요구르트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특히 좋은 유산균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가 반코마이신에 내성을 갖고 있는 장구균 박테리아를 물리치는 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요구르트가 장의 상태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는 사실도 발견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수스 GG가 들어 있는 요구르트를 정기적으로 먹을 경우 한 달 안에 반코마이신에 내성을 가진 장구균 박테리아를 완전히 없앨 수 있는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들의 연구 결과는 호주 의학 저널 최신호에도 소개됐다.
혈액이 창상치유에 도움; 혈소판 농축액이 항생제 연고보다 피부상처 회복을 크게 앞당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환자로 부터 채취한 혈액을 원심분리기에 넣고 돌려 혈소판을 분리하고 여기에 혈액응고를 촉진하는 염화칼슘과 트롬빈을 혼합해 혈소판 젤 형태로 만들어 사용했다. 여기에 사용된 혈액의 양은 약60㎤(시험관 4-5개 분량).
혈소판은 혈액의 구성성분 중 하나로 상처에 혈액을 응고시켜 출혈을 멎게 하고회복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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