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 뉴스 스크랩

건강 | 2007/07/16 12:21 | Posted by drchoi


donga.com[뉴스]-혈당 떨어지면 배고픈 이유  Annotated

칸 박사는 혈당이 떨어지면 후외(hindbrain)에 있는 신경전달물질 노르에피네프린이 이 사실을 보고받아 뇌방실시상하부(paraventricular hypothalamus)에 전달하면 이 뇌부위가 뇌하수체에 호르몬을 분비하도록 지시하고 이에 따라 세포가 모자라는 혈당을 보충하기 위해 저장된 에너지를 소모하게 된다고 밝혔다.


JOINS | 멀티태스킹은 불가능
  Annotated
최 신 연구들이 밝혀낸 대뇌 병목현상은 진정한 의미에서의 멀티태스킹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말해준다. 실험의 결과가 실재 세계의 행동을 반영하는 것이라면, 자신이 멀티태스킹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함께 수행하는 모든 일에서――또는 기껏해야 하나를 뺀 모든 일에서――평균 이하의 성과를 낼 뿐이다. 연습하면 좀 나아지긴 하겠지만, 한꺼번에 하나의 일에 집중하는 것만큼 좋은 결과는 절대 나오지 않을 것이다.
테네시주 내시빌 밴더빌트대의 심리학자 르네 마르와 교수에 따르면, 문제는 대뇌에서 병목 지점이 있다는 사실이다.

donga.com[뉴스]-하품, 머리 식혀 각성상태 유지하려는 것  Annotated
미국 뉴욕 주립대학 심리학교수 고든 갤럽 박사는 과학전문지 '진화심리학(Evolutionary Psychology) ' 최신호에 실린 연구논문에서 하품은 코로 흡입된 신선한 공기로 비강의 혈관 온도를 냉각시켜 차가워진 혈액을 뇌로 보냄으로써 뇌의 각성상태와 기능을 개선하려는 것이라는 새로운 이론을 내놓았다고 영국의 BBC인터넷판이 4일 보도했다.

"명상하면 뇌 활동 놀라울 정도로 기민" - 조선닷컴  Annotated

호주 언론들은 7일 애들레이드에 있는 플린더스 메디컬 센터에서 박사과정 연구를 하고 있는 딜런 디로스앤젤레스가 명상에 대한 연구를 실시한 결과 명상이 뇌파에 변화를 일으켜 뇌의 기민성을 크게 높여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첫번째 단계는 호흡에 초점을 맞추는 단계, 두번째는 잡념을 끊어버리고 호흡에 집중하는 단계, 세번째는 육신의 경계와 공간 개념이 없어지는 단계, 네번째는 마음과 호흡이 하나가 되는 단계, 다섯번째는 마음이 우주와 하나가 되는 단계 등이라고 설명했다.


포도주는 구강살균제(?) -  조선닷컴  Annotated

이탈리아 파비아 대학의 가브리엘라 가자니 박사는 미국의 식품과학전문지 ’농업-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ricultural and Food Chemistry)’ 최신호에 발표한 연구논문에서 포도주에 들어있는 유기성분들이 치석과 인후염을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억제하는 작용을 한다고 밝힌 것으로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7일 보도했다.

donga.com[뉴스]-의약품도 디자인 시대…푸른색 진통제, 아픔 빨리 잊는다?

  • 먹는약도 디자인에 따라  효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역시 모든 병은 마음에서 시작되는 모양이다.
     - post by drchoi

JOINS | 저녁운동  Annotated

오후 7∼10시 식후에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야간운동은 늦게 자고, 일어나는 수면습관이 있는 사람에게 좋다. 혈당을 효과적으로 떨어뜨리고, 밤에 혈압이 낮기 때문에 당뇨나 고혈압 환자에게 좋다.



요구르크가 장염예방-항생제로도 죽이지 못하는 장내 세균들을 요구르트가 쉽게 없애 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주 과학자들이 주장했다.

7일 호주 언론에 따르면 멜버른에 있는 오스틴 건강 연구소 연구팀은 장에는 통상적으로 항생제에 내성을 갖는 세균들이 많이 살고 있다면서 항생제 남용의 문제를요구르트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특히 좋은 유산균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가 반코마이신에 내성을 갖고 있는 장구균 박테리아를 물리치는 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면서 요구르트가 장의 상태를 정상적으로 회복시킬 수 있다는 사실도 발견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락토바실러스 람노수스 GG가 들어 있는 요구르트를 정기적으로 먹을 경우 한 달 안에 반코마이신에 내성을 가진 장구균 박테리아를 완전히 없앨 수 있는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들의 연구 결과는 호주 의학 저널 최신호에도 소개됐다.

혈액이 창상치유에 도움; 혈소판 농축액이 항생제 연고보다 피부상처 회복을 크게 앞당긴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환자로 부터 채취한 혈액을 원심분리기에 넣고 돌려 혈소판을 분리하고 여기에 혈액응고를 촉진하는 염화칼슘과 트롬빈을 혼합해 혈소판 젤 형태로 만들어 사용했다. 여기에 사용된 혈액의 양은 약60㎤(시험관 4-5개 분량).

혈소판은 혈액의 구성성분 중 하나로 상처에 혈액을 응고시켜 출혈을 멎게 하고회복을 촉진시키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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