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에 있는 오발탄이 꽤 유명하지만 이 곳은 분당, 이외에도 여러군데 분점이 있다.
양구이와 대창이 대표적인 이 집 음식이다. 가격은 1인분에 2 만원대로 싼 편은 아니다. 씹는 맛을 즐기고 배는 양밥이나 된장+누룽지탕으로 불리는 것이 좋을 듯하다.
양과 대창은 양념을 해서 주는데 질은 최상급은 아니지만 괜찮다.(질보다 양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비추.)
염통구이를 함께 주는데 서빙하는 분에게 살짝 부탁하면 조금 더 준다.^^



양밥, 밥을 먹다보면 중간중간에 씹히는 양 조각이 매력..
후식으로 팥빙수를 준다.
위치는 서현역에서 5분 거리

양구이와 대창이 대표적인 이 집 음식이다. 가격은 1인분에 2 만원대로 싼 편은 아니다. 씹는 맛을 즐기고 배는 양밥이나 된장+누룽지탕으로 불리는 것이 좋을 듯하다.
양과 대창은 양념을 해서 주는데 질은 최상급은 아니지만 괜찮다.(질보다 양을 우선으로 하는 사람들에게 비추.)
염통구이를 함께 주는데 서빙하는 분에게 살짝 부탁하면 조금 더 준다.^^
양밥, 밥을 먹다보면 중간중간에 씹히는 양 조각이 매력..
'STORY OF > 음식 맛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 전라도 맛집 ] 콩나물 해장국 (0) | 2007/09/11 |
|---|---|
| [ 전라도 맛집 ] 풍천 장어 (6) | 2007/09/10 |
| [분당] 오발탄 (2) | 2007/09/07 |
| [분당] 하이카라야 (0) | 2007/09/06 |
| [분당] 수타우동 야마다야 (0) | 2007/09/03 |
이 블로그는 더 이상 업데이트 하지 않습니다. 질문이나 기타 문의 사항은 DRCHOI BLOG 시즌 2를 방문해 주세요.
DRCHOI BLOG 시즌 2





댓글을 달아 주세요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호랑이도 제 말하면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