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구 정말 효과 있을까?
전혀 근거 없어 보이지는 않지만...왠지 믿음이 안가는 것도 사실...괜히 마우스에 올려진 손가락이 묘하게 꿈틀거린다. 그러나 노력없이 얻는 것은 물거품일 뿐이라는 생각이 손가락에 집중되는 신경의 흐름을 분산시킨다.
'탄탄한 바디라인 기본은 복근입니다' 이 말이 자꾸 귓가에 맴돈다.
오늘 하루 쓸데 없는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STORY OF'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셔츠를 간단히 접어 정리하자- 종이 박스로 만드는 T-shirs holding machine (7) | 2008/02/19 |
|---|---|
| 한국의 교육이 영어 교육으로 해결 된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2) | 2008/01/30 |
| 배나오고 게으른 40대를 유혹하는 slendertone flex (0) | 2008/01/22 |
| 츄파 춥스 이야기 (2) | 2008/01/22 |
| 이천 새끼 돼지 사건은 동물보호법으로 다루어질 문제가 아니다 (0) | 2008/01/05 |
이 블로그는 더 이상 업데이트 하지 않습니다. 질문이나 기타 문의 사항은 DRCHOI BLOG 시즌 2를 방문해 주세요.
DRCHOI BLOG 시즌 2
TAG 복근운동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