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 떨어 졌습니다.
상자에 넣어둔 책을 다시 책장에 꽂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매일 매일 공부를 외쳐되는 부모들,
공부를 무엇 때문에 , 무엇을 위해서
왜 해야하는 지도 모른체 공부에 지쳐버린 아이들...
그들의 꿈은 오로지 책상 앞에만 있는 것일까???
상자에 넣어둔 책을 다시 책장에 꽂으면서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나는 실패한 것이 아니라 실패에 대처하는 법을 배우고 있다..
나는 더 행복해질 것이다...
매일 매일 공부를 외쳐되는 부모들,
공부를 무엇 때문에 , 무엇을 위해서
왜 해야하는 지도 모른체 공부에 지쳐버린 아이들...
그들의 꿈은 오로지 책상 앞에만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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