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식당은 오전에 비행기를 타고 제주 공항에 내려 서귀포로 이동하면, 여장을 풀기 전 점심을 먹기위해 항상 들리게 되는 식당이다. 서귀포의 진주식당은 전복뚝배기와 오분자기1 뚝배기가 특히 유명하다. 그리고 해물뚝배기 이외에도 젓갈이 아주 감칠 맛이 나서 밥 두 공기는 거뜬히 비우게 된다. 지난 주에 갔을 때는 오분자기가 떨어져 전복뚝배기로 배를 채웠다. 전복이나 오분자기는 보통과 특 두종류가 있는데 둘의 차이는 뚝배기에 들어 있는 전복이나 오분자기 수에서 차이가 난다. 가격 차이는 오천원이다. 전복뚝배기 특의 경우 전복이 4~5개 들어있다.
서귀포 라이온스호텔 앞 신축건물
064-762-5158(네비게이션에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찾아준다.)
가격은 10,000~20,000원
전복은 썰어달라고 하면 잘게 잘라준다. 전복의 육질이 찰지고 부드럽다,
- 전복의 구멍이 깔대기처럼 위로 돌출 되어 있는 것에 비하여 오분자기의 구멍은 평평하다. 껍데기의 외부도 울퉁불퉁한 전복보다 비교적 매끈하다.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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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_o*) 맛나던가요 흑흑
아직 1탄입니다...4탄까지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ㅋㅋ..그리고 맛은 두말하면 잔소리죠..
제주시에도 식당이 생겼습니다. ^^
제주시에도 진주식당 분점이 생겼나요?..^^;;
저녁 먹으러 나가려던 참인데, 배가 무척 고파졌어요~!
오랜만에 뵙습니다...^^;..맛있는 저녁 드십시오..
맛난거 많이 드시고 오셨나봅니다.
당분간 발길을 끊던지... ㅜㅜ
2,3,4탄 보러 오셔야죠..ㅎㅎ
솔직히 진주식당 맛없는데요.. 관광객에 입소문이 퍼졌을뿐... 김치도 중국산 쓴다는 소문도있던데..
옛날 보다 오분자기 수가 좀 준 것 같긴 하지만, 10년째 제주도 가면 들리는 집이라 제 입맛에는 잘 맞던데.. 그럼 제주분들은 오분자기나 전복 뚝배기 먹으러 어디를 주로 가시는 지..다음에 제주도 가면 한 번 들러보게 좀 갈켜주세요..^^;